**피부---기미,색소치료 파스텔 토닝과 피코토닝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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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0건 조회 1,805회 작성일 25-11-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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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스텔 토닝과 피코토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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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를 찾는 분들 중 “피코토닝과 파스텔토닝차이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특히 피코토닝을 받았는데도 시간이 지나면서 색소가 다시 올라왔다

어떤 시술을 받아야 하나요? 다른 방식이 있을까요?라고 문의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피코토닝은 강한 에너지로 치료하는 단기형 시술

파스텔토닝은 “부드러운 에너지로 지속적인 치료시에도 안전하게 받을 있는

치료관리형 시술”로 이해하면 됩니다.

또한 파스텔 토닝은 피코토닝의 한 종류이며

피코토닝의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정교한 색소치료입니다.


 


2. 피코(PICO)란 무엇인가?

먼저 “피코”라는 단어를 이해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피코(pico)’는 1조분의 1초(10⁻¹²초) 를 의미하는 시간 단위입니다.


피코 레이저는

이 짧은 시간 동안 매우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해

멜라닌 색소를 열이 아닌 ‘충격파(압력)’로 잘게 부수는 기술입니다.

즉, 피코는 특정 브랜드나 시술명이 아니라 ‘레이저의 기술 단위를

뜻합니다.


피코 레이저는 기존 나노초 레이저보다 훨씬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전달하므로,피부 손상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색소를

보다 정밀하게 파괴할 수 있습니다.

피코 레이저 장비를 토닝 모드로 사용하면 멜라닌 색소를

부드럽게 파괴하면서 기미, 잡티, 색소침착, 톤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일반적으로 “피코토닝”이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해,

피코 레이저라는 기술 → 피코토닝이라는 시술로 구현되는 것

입니다.


 



3. 파스텔 토닝에 사용되는 장비는 피코레이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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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토닝은 피코 토닝의 한 종류이며, 톤업과

피부 톤 개선에 특화된 시술입니다.

파스텔 토닝 역시 피코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며,

피코초 단위의 짧은 펄스 폭으로 멜라닌 색소를 미세하게 분해하는

동일한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파스텔 토닝은 피코 레이저의 색소 집중적인 강한 에너지를

부드럽게 변환하여 피부톤 전체를 균일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세밀한 프로토콜 시술입니다.


 



4. 파스텔 토닝과 피코 토닝의 관계

→피코 토닝

넓은 의미: 피코 토닝은 피코 레이저를 활용한 다양한

시술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기미, 잡티, 색소침착 개선, 피부 톤 개선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파스텔 토닝

좁은 의미, 피코 토닝의 한 종류: 파스텔 토닝은 피코 토닝 중에서도

기미색소 등을 옅어지게 하고 피부 톤,탄력 개선으로 맑고 깨끗한

피부 연출에 특화된 시술입니다.

파스텔토닝은 피코 레이저 장비를 이용한 토닝 시술 중 하나로,

특정 파라미터(에너지, 펄스 폭, 반복 주기 등)를 섬세하게 조정하여

피부톤 균일화와 톤업, 투명한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춘 시술이에요.


즉,

피코 레이저 기술 → 피코토닝 시술 → 파스텔토닝(세부 프로토콜)

의 구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파스텔 토닝은 피코토닝의 기술적 범위 안에서

더 부드럽고 안정적인 색소관리와 톤 개선을 목표로 한 시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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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코토닝-단기치료중심 파스텔토닝-지속적인치료에도 안전

피코토닝은 레이저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집중시켜

색소를 부수는 데 초점을 맞춘 시술입니다.

즉, 이미 생긴 기미·주근깨·잡티 등을 빠르게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시술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멜라닌 세포가 다시 활성화되어 색소가 재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1년에 3~4회 정도만,색소가 심해질 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파스텔토닝은 부드러운 에너지로

지속적인 관리에도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으며 피부 깊숙이 반복

자극을 주어

멜라닌 생성을 서서히 억제하면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줍니다.

피부 속 순환이 개선되고, 진피층의 콜라겐이 활성화되어

색소 + 탄력 + 톤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2. 색소 재발률의 차이 — 멜라닌 억제 주기의 중요성

색소는 단순히 한 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피코토닝은 색소가 생길 때마다

3-4회씩만 받는다면 시술 간격이 길어 멜라닌 억제 주기가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술 직후엔 깨끗해지지만, 몇 달 뒤 다시 잡티가 올라오기도

하죠. 또 색소는 치료되지만 전반적인 피부탄력 피부톤 피부결 등은

개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파스텔토닝을 1 -2주 간격으로 10회 이상 꾸준히

시술하고 정기적으로 유지 시술을 하게 되면 피부의 멜라닌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 될 틈이 없습니다.

피부 속 멜라닌 형성 억제 루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색소가 다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합니다.

특히 기미·잔색소·홍조성 색소처럼

자극에 민감한 색소 유형은 피코토닝의 강한 에너지보다

파스텔토닝처럼 부드럽고 지속적인 자극이 훨씬 안전하게

작용합니다.


3. 피부톤과 투명도의 차이 — 맑음은 ‘순환’에서 나온다

많은 분들이 얼굴에 윤기가 없고 칙칙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피부의 순환 개선 여부와 관련이 있습니다.

파스텔토닝은

진피 속 미세순환을 자극하여 피부 속 산소 공급과 영양 흐름을

활발하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피부가 속부터 맑아지고 투명한 광채가 생기는 효과

있습니다.

피코토닝은 순간적 색소 제거에는 탁월하지만,

이런 순환 개선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파스텔토닝은

색소를 줄이면서 동시에 피부결, 모공, 윤기까지 함께 개선되기 때문에

시술을 반복할수록 피부가 ‘빛나는 듯한 맑음을 얻게 됩니다.


4. 탄력과 잔주름 — 단순한 색소 시술을 넘어선 피부 재생 효과

피코토닝은 색소 중심의 레이저로

콜라겐 생성 자극 효과는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스텔토닝은 부드러운운 에너지로 피부 속에 미세한 자극을

반복함으로써

진피층의 섬유아세포가 활성화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자연스럽게 재생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잔주름 완화, 피부 탄력 개선, 피부결 정돈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특히 30~50대 여성처럼 피부 탄력 저하와 색소가 함께 고민인 경우,

파스텔토닝은 매우 효율적인 시술입니다.

색소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전반의 생기를 되살리는 치료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피코토닝은 색소 제거 효과가 빠르고 강력한 치료형 레이저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피부에 주는 에너지 강도와 자극도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반복하면

색소 재발, 저색소침착, 민감화, 탄력 저하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코토닝은 치료기 위주(단기간 집중)치료가 필요할때 사용하고,

잔주름 완화, 피부 탄력 개선,

피부결 정돈등을 동시에 관리하고 싶다면 파스텔토닝(PTP모드)처럼

저자극·순환형 토닝으로 피부를 안정시키며 유지관리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5. 파스텔 토닝이 피코토닝의 역할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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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같은 ‘피코 레이저’를 사용한다

파스텔 토닝은 피코 레이저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단지, 에너지 강도나 펄스 폭, 조사 간격을 조정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멜라닌을 효과적으로 분해합니다.

따라서 피코토닝이 하는 색소 개선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② 피부톤 개선에 최적화된 세팅

파스텔 토닝은 색소 제거뿐 아니라 피부톤 전체를 균일하게 밝히는 데

특화된 시술입니다.

피코 레이저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에너지로 피부 깊은 곳까지 고르게 작용해

맑고 투명한 톤으로 정리해 줍니다.